
2026년 3월 8일 - 사순절 셋째 주일
"나와 같으신 분"
히브리서 4장 12~16절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13.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14.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에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15.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나눔 질문
1.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또는 상처가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수 있을까요?
2.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모든 고통을 함께 겪으셨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고통을 받으셔야 했을까요?
2026년 3월 8일 - 사순절 셋째 주일
"나와 같으신 분"
히브리서 4장 12~16절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13.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14.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에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15.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나눔 질문
1.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또는 상처가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수 있을까요?
2.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모든 고통을 함께 겪으셨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고통을 받으셔야 했을까요?